오늘(12일) 새벽 6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음식점 종업원 33살 김 모 씨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도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종업원들이 잠시 주방을 비운 사이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은 음식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