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오후 5시 반쯤 대전시 동구의 한 식당에서 48살 염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64살 김 씨 등 손님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염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81%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몬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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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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