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중국증시 우려가 완화되고 그리스 협상 낙관론이 부각되면서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1.79포인트 상승한 17,760.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31포인트 오른 2,076.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5.30포인트 높아진 4,997.7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주 대비 0.2% 상승했고, S&P 500지수는 주간 변동없이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주간 기준 0.2%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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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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