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국제공항 제3터미널 개발 컨설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제2공항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의 사업비는 약 400억 루피아, 우리 돈으로 약 33억 원 규모입니다.
인천공항공사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 제3터미널의 상업시설 전략수립, 입주업체 선정, 상업시설 개발 및 초기 운영지원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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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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