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날씨] 호남 중심 요란한 비…서울 한낮 30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밤부터 남부 지방에는 강한 비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면서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남부지방 곳곳에는 호우특보도 내려져있습니다.

앞으로 경북에는 최고 50mm, 호남과 경남지방에는 최고 40mm 정도 더 오겠고요, 충청에도 5~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다만 비가 오지 않는 지역은 오늘(9일)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30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고요, 파주도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자세히 보면 대전 27도, 광주 28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현재 제9호 태풍 '찬홈'은 중국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그 간접영향으로 오늘부터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불겠고요,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또 일요일부터 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