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원룸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56살 박 모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원룸의 벽과 천장이 일부 무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술에 취한 박 씨가 전기 인덕션 위에 가스버너를 올려놓고 잠든 사이 폭발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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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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