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5일)밤 11시 반쯤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의 한 주류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내부 50제곱미터와 냉장고와 집기류 등이 불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직후 한 차례 현장 감식을 실시했으며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위해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