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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가 찬성과 반대 어느 쪽으로 결론나든 그리스의 불안정은 지속될 것이며 이는 EU가 맞닥뜨린 안보 도전들에 대한 대처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예상했다.
EU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로마노 프로디 전 이탈리아 총리는 이와 관련 그리스 위기를 제대로 관리 못해 파국으로 치달으면서 EU 자체의 존립도 위험에 직면했다고 경고했다고 영국의 텔래그래프지가 전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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