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저녁 6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의 편도 4차선 도로에서 지름 400밀리미터짜리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량의 물이 솟구쳐 도로 3, 4차선의 통행이 통제돼 해당 구간을 오가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수자원공사 직원들이 투입돼 오늘 새벽까지 복구 작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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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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