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찰에 신고했다고 앙심품고 보복한 자칭조폭 구속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행패를 부렸다는 이유로 식당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자 앙심을 품고 보복을 한 혐의로 40살 차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5일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주인 최 씨의 멱살을 잡고 집기를 집어던져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놨고, 다음날 최 씨의 식당 유리창을 벽돌로 깨는 등 보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차 씨는 실제 조직폭력배가 아님에도 스스로 조폭이라고 주장하며 행패를 부려 주변 상인들을 위협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