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2시 20분쯤 북한산 족두리봉 밑 수리봉 계곡에서 49살 오 모 씨가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씨가 얼굴과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씨가 동료와 함께 야간 산행에 나섰다 내려오는 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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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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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새벽 2시 20분쯤 북한산 족두리봉 밑 수리봉 계곡에서 49살 오 모 씨가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씨가 얼굴과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씨가 동료와 함께 야간 산행에 나섰다 내려오는 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