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4일)밤 11시 10분쯤 충북 보은군 회남면 한 공원 낚시터에서 45살 유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구조대는 "남성이 물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유 씨는 이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낚시를 하다 엉킨 낚시 줄을 풀기 위해 물 안에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을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