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아침 8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도구로 5길에서 76살 박 모 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2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다리와 가슴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차량 2대와 근처 주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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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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