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3일) 8시 50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대교와 마곡철교 사이 한강 수면에서 40대 남성이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이 한강 변에서 걸어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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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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