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 협상이 시한인 7월 7일을 넘겨서도 계속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익명의 미국 고위 관리는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 6개국과 이란 간 타결이 임박한 경우라면 협상이 시한을 넘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이란과 주요국이 타결에 매우 근접한 경우라면 협상이 시한을 넘겨서 진행될 수도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7일을 넘기는 것은 상상해볼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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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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