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중 '장진호 전투'에서 실종됐던 미군 1명의 유해가 확인돼 유가족에 인계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 따르면 1950년 11월 실종된 조지프 스녹 병장의 유해가 1990~1994년에 북한으로부터 인계받은 미군 유해들에 포함됐었음이 확인됐다.
스녹 병장의 유해는 오는 6일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미국 국방부는 6·25에 참전했던 미군 7천846명이 실종 상태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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