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저녁 7시 50분쯤 충북 진천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1제곱미터 비닐하우스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 100만 원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가 과열되면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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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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