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호주의 유명 관광지 골드코스트는 서핑의 천국이죠, 그런데 요즘 상어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호주 골드코스트의 발리나 해변. 바닷속에서 뭔가 거대한 게 유유히 헤엄치고 있습니다. 바로 상어인데요, 그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해 보입니다.
문제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들의 안전인데요, 몇 달 전에 한 일본인 관광객이 서핑 중에 상어 공격을 받아 다리가 절단됐고, 어제(2일)도 한 30대 남성이 상어 때문에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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