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소성면 주민들과 면 직원들이 이웃돕기를 위해 노는 땅을 활용해 고구마를 가꾸고 있다.
소성면 직원들과 '소성면 은빛 봉사대' 회원, 고구마작목반 등 주민들은 유휴지 2천400여㎡에 고구마를 심어 가꾸고 있다.
고구마는 8월에 수확해 판매 수익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게 된다.
소성면 주민들의 '사랑의 농산물 재배 나눔 행사'는 올해로 3년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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