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3시 17분 충북 영동군 영동읍 회동교 인근에서 25톤 트레일러(운전자 이 모 씨·46)가 앞서가던 김 모(58)씨가 몰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가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면서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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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3시 17분 충북 영동군 영동읍 회동교 인근에서 25톤 트레일러(운전자 이 모 씨·46)가 앞서가던 김 모(58)씨가 몰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가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면서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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