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2시쯤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한국인 20여 명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해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안시를 관할하는 주선양 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온 연수생들이 탑승한 차량이 사고를 당했다"며 정확한 피해 상황과 사고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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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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