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첫 메르스 확진자이자 20명 이상을 감염시켜 슈퍼전파자로 불린 16번 환자인 40대 남성이 어젯(30일)밤 10시쯤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충남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이 남성은 폐렴 증상이 완치됐고, 퇴원을 위한 진단 검사를 여러 차례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확진 판정 한 달 만에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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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첫 메르스 확진자이자 20명 이상을 감염시켜 슈퍼전파자로 불린 16번 환자인 40대 남성이 어젯(30일)밤 10시쯤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충남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이 남성은 폐렴 증상이 완치됐고, 퇴원을 위한 진단 검사를 여러 차례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확진 판정 한 달 만에 퇴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