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와 원광대, 전주대 등 전북 8개 대학이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오늘(30일) 전라북도와 그린 캠퍼스 실천 협약식을 갖고, 학생식당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강의실 조명을 LED로 바꾸는 등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쳐, 친환경 그린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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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