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2곳으로 줄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기준으로 휴업 중인 곳이 서울의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1개씩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또 오늘 오전 6시 기준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메르스와 관련한 학령기(만 3∼17세) 격리자가 10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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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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