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이후 광주은행의 광주전남 지역 내 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민영화 직후인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이뤄진 신규 대출이 1조 4천억 원으로 민영화 이전인 전년도 기간에 비해 68% 늘었습니다.
신규 대출 중 가계대출이 4천 700억 원, 기업대출은 9천 30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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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이후 광주은행의 광주전남 지역 내 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민영화 직후인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이뤄진 신규 대출이 1조 4천억 원으로 민영화 이전인 전년도 기간에 비해 68% 늘었습니다.
신규 대출 중 가계대출이 4천 700억 원, 기업대출은 9천 300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