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9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9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내일(29일)은 서울 강남 한복판의 삼풍백화점이 순식간에 무너진 지 20년이 되는 날입니다.
502명의 목숨을 앗아가 건국 이래 최대 참사로 기록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과 부패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할 수 있는 지를 보여줬습니다.
사진은 지난 1995년 6월 29일 오후 발생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했던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입니다.
마치 쌍둥이 빌딩처럼 마주보고 있는 잔해 건물이 붕괴 순간 처참했던 상황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