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 달 보름 만에 기준금리를 다시 내리고 지급준비율도 동시에 인하하며 경기 부양에 나섰습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의 1년짜리 정기대출과 예금의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씩 내려 각각 4.85%와 2%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민은행은 또한 은행의 지급준비율도 0.5% 포인트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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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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