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2시 반쯤 강릉시 교동 우편집중국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멈춰 서 있던 쓰레기 수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9살 황 모 씨와 쓰레기 수거차 운전자 30살 최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음주 측정 결과 트럭 운전자 황 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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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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