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는 서초동 세 모녀 살해사건의 피고인 48살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올 1월, 서울 서초동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14살과 8살짜리 두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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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는 서초동 세 모녀 살해사건의 피고인 48살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올 1월, 서울 서초동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14살과 8살짜리 두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