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메르스 발생국가에서 도착하는 의료 관광 입국자에게 메르스 검사를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국 보건부는 메르스 발생 국가에서 입국하는 환자들은 태국에 도착하기 1주일 전에 메르스 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쑤빠밋 춘수띠왓 질병통제국장은 "이 검사 조치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의 일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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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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