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문에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온라인 판매가 이뤄집니다.
농림부와 한국 농수산 식품유통공사는 순창, 김제, 익산, 부안, 남원 등 전북 10개 시·군의 농산물을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사이버거래소와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다음 달까지 전북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파프리카, 감식초 등 28개 품목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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