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州)의 주도인 마이두구리에서 대형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 테러로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생존자들은 "마이두구리의 버스 정류장에서 한 여성이 몸에 지니고 있던 폭발물을 떠뜨렸다"면서 "20명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다른 5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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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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