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지난 2013년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30억 달러의 차관 이자금을 예정대로 어제(22일) 지급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재무부 국가채무국 국장 콘스탄틴 비슈코프스키는 이자금 지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스토르착 러시아 재무차관은 앞서 우크라이나가 7천500만 달러의 이자금을 갚지 않으면 디폴트로 처리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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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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