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간 기존주택 판매량이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한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 5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연간 환산 기준 535만 채로 한 달 전보다 5.1% 증가하며 2009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개인 협회는 기존주택 거래 가운데 첫 주택 구매자가 차지한 비율이 32%로 2012년 9월 이후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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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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