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제주 메르스 추가 의심신고 4명 음성 판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메르츠 추가 의심 신고자 4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4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도를 여행하며 들렀던 놀이공원 근무자는 어제 발열 증세를 호소해 메르스 검사를 받았지만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또, 폐렴 등의 증세를 보이는 83세 여성과 63세 남성, 33세 여성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감시 대상자 178명도 아직 별다른 이상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이 가운데 2차 검사를 받은 4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주도 대책본부는 정보가 부족한 외국인 관광객드링 메르스에 취약할 수 있다고 보고 외국인 통역 상담원 4명을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상담원은 오늘부터 제주시 보건소에 마련된 제주시 메르스 대책상황실에서 2교대로 근무하며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중국어와 일본어로 메르스 상담을 진행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