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광진구 광나루역사거리에서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또, 사고 직후 뒤따르던 택시 등 차 3대가 잇따라 부딪쳐 5중 추돌사고로 번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24살 여성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