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4시 17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항 앞바다에서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1명은 의식이 없어 위중한 상태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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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4시 17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항 앞바다에서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1명은 의식이 없어 위중한 상태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