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강에서 유람선 침몰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도 안 돼 이번에는 화물선이 침몰했습니다.
중국신문망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5시쯤 장쑤성 난징시 치샤구 창장2교 부근 양쯔강에서 화물선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화물선은 280톤 짜리 액체 가성소다를 싣고 장쑤성 타이저우에서 안후이성 허페이로 향하다 뒤집혔습니다.
중국 당국은 실종자 구조에 주력하는 동시에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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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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