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아침 7시 50분쯤 인천 강화군의 한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환자 등 70여 명이 대피하고, 그중 환자 20명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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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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