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18일)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상가에서 2층 높이의 은행 간판 일부가 떨어져 시민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층 편의점 앞 벤치에서 술을 마시던 59살 A씨 등 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간판이 낡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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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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