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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파리 식당테러' 용의자 중 1명 요르단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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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 3명 가운데 1명을 요르단 당국이 체포했다고 파리 검찰청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무함마드 수하이르 알아바시가 체포됐고, 프랑스 정부에서 그를 송환받으려 요르단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알아바시는 당시 테러 행위를 계획하고 무기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사건 발생 이후 33년 만인 지난 3월 테러 용의자 3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이들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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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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