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빈곤층 소녀들에게도 교육을…미셸, 영국 방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 시각 세계]

미국의 미셸 오바마가 자신의 캠페인 홍보를 위해 영국의 한 여학교 빈곤층 소녀들을 만났습니다.

미셸 오바마가 등장하자 히잡을 쓴 여학생들이 열렬히 환호합니다.

미셸의 얼굴엔 감동이 묻어나는데요, 이곳은 이슬람계 여학생들이 많은 런던 동부의 한 여학교입니다.

미셸 오바마는 빈곤층 소녀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균등히 제공하자는 '렛 걸스 런 캠페인'을 위해 이곳을 방문했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