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와 남해군 등이 다음 달 초에 잇따라 문을 여는 주요 해수욕장의 마무리 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20일까지 개장하는 상주은모래 비치의 경우 경관조명을 교체하고 샤워장과 화장실, 물탱크 등 주요 시설물을 정비했습니다.
사천시도 남일대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다음 달 3일부터 8월 20일까지로 확정하고 안전문제 개선과 백사장 정비 사업 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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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