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의 한 7층 건물 5층 술집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술집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 1천8백만 원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술집 주방에서 처음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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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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