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5분쯤 대구시 달성군 냉천CC 카트정비실에서 불이 나 내부 126㎡와 카트 36대를 태워 4천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5대와 50여 명이 출동해 진화했습니다.
경찰은 "골프장 쪽에서 화염이 치솟은 뒤 '펑'하는 소리가 잇따라 났다"는 인근 공장 경비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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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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