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메르스 진원지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의료진과 국내 전문가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최영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한국의 메르스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약속한다"며 "메르스 조기 종식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알리 알바락 사우디 보건부 국장은 "전문가들과 연구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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