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입구 커브길에서 승용차 한 대가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2살 장 모 씨 등 6명이 손목과 어깨 등에 통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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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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