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아침 8시 20분쯤 인천 부평구 동수역 근처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5살 김 모 씨와 44살 서 모 씨가 공사현장 지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와 서씨가 무릎과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조대는 이들이 작업하던 1층 바닥을 지지하는 나무판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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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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