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경기 남부권 7개 지역 학교의 일괄 휴업을 내일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휴업 연장 여부는 주말인 13일과 14일 상황을 지켜보며 특별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학교장이 교육청과 보건당국, 학교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 오후 의정부 북부 청사에서 이재정 교육감 주재로 메르스 관련 화상 대책회의를 열고 이렇게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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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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