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시흥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시민 A씨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광명시는 시흥시로부터 A씨가 8일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고 격리 조치한 뒤 검체를 확보해 전문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시흥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인 B(59)씨가 타지역 주민 19명과 접촉했다며 10일 홈페이지 등에 지역을 공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